린, 단독 콘서트 ‘홈’ 11월 개최…블루 새틴 드레스 돋보이는 포스터 공개

POP MUSIC/콘서트 / 임가을 기자 / 2026-10-02 15:30:50

[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린의 단독 콘서트 ‘HOME’이 오는 11월 열린다.

 

▲ [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린의 단독 콘서트 ‘HOME’이 오는 11월 열린다. (사진=젤리피쉬)

 

소속사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는 지난 1일 공식 SNS를 통해 린(LYn) 콘서트 ‘HOME’의 포스터와 공연 정보를 공개하며 콘서트 개최 소식을 알렸다. 

 

이번 콘서트는 ‘가을의 한가운데, 오래 잊히지 않는 목소리와 다정한 선율이 머무는 곳’이라는 공연 소개처럼 린의 음색과 음악을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다.

 

린은 깊은 음색과 섬세한 감성으로 다양한 음악을 선보여왔다. 지난 5월 디지털 싱글 ‘아이 좋아’를 발매한 데 이어 6월에는 리믹스 버전인 ‘아이 좋아 고속도로 Remix’를 선보여 원곡과는 또 다른 매력을 전했다. 같은 달에는 트로트 단독 콘서트 ‘Queen of Serenade’를 개최하고 폭넓은 무대를 선보였다.

 

최근에는 ‘현역가왕 3 with 현역가왕 패밀리 페스티벌 서울’에 출연했으며, 오는 10일에는 ‘GHOST 페스티벌 - 파주’에 출연해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공개된 포스터에는 짙은 붉은색 배경과 블루 컬러의 새틴 드레스를 입은 린의 모습이 어우러져있다. 

 

한편 린의 단독 콘서트 ‘HOME’은 오는 11월 13~14일, 서울 한전아트센터에서 개최되며 티켓은 오는 8일 오후 2시부터 예매가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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