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소현, 링컨 에비에이터 탄다…삼화모터스, 공식 후원

골프/레저 / 임재훈 기자 / 2025-01-21 14:46:15
▲ 링컨 에비에이터를 제공받은 배소현.(사진: 삼화모터스)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2024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에서 3승을 거두며 공동 다승왕에 올랐던 배소현(메디힐)이 링컨 에비에이터 블랙라벨 자동차를 타고 투어 필드를 누비게 됐다. 

 

삼화모터스㈜(대표이사 박종민)는 배소현과 후원 계약을 했다고 21일 밝혔다.

포드와 링컨 자동차 국내 판매사인 삼화모터스는 이번 계약에 따라 올해 배소현에게 링컨 에비에이터 블랙라벨 자동차를 제공한다.

배소현은 지난해 데뷔 8년 만에 첫 우승을 거둔데 이어 2차례 우승을 더해 공동 다승왕에 오르며 상금 랭킹 9위로 시즌을 마쳐 KLPGA 시상식에서 골프 기자단이 주는 기량 발전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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