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너’ 김진우, 첫 스크린 연기 도전…미스터리 스릴러 ‘커미션’ 7월 16일 개봉

영화/뮤지컬/연극 / 임가을 기자 / 2025-06-25 14:39:47

[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영화 ‘커미션’이 오는 7월16일 메가박스에서 개봉한다. 

 

‘커미션’은 웹툰 작가 지망생 '단경'이 다크웹에서 커미션으로 그린 그림으로 인해 살인사건의 공범자로 얽히게 되는 미스터리 스릴러 영화.

 

▲사진=팬엔터테인먼트, DG 엔터테인먼트

 

영화는 ‘폭싹 속았수다’, ‘쌈 마이웨이’, ‘동백꽃 필 무렵’ 등 인기 드라마를 제작해 온 팬 엔터테인먼트가 처음으로 선보이는 스크린 작품으로, 신재민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개봉 전부터 제43회 브뤼셀국제판타스틱영화제 스릴러 경쟁 부문 진출, 제29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공식 초청 등 국내외 영화제에서 소개되었다. 

 

출연진으로는 드라마 ‘펜트 하우스’에서 연기를 선보인 김현수와 드라마 ‘미스터 선샤인’에서 타로점녀 ‘호타루’ 역으로 활약한 김용지, 그룹 ‘위너’의 멤버 김진우가 이름을 올렸다. 특히 김진우는 이번 영화로 첫 스크린 연기에 도전한다. 

 

공개된 ‘커미션’의 티저 포스터는 디지털 펜을 움켜쥔 손이 태블릿 위에서 무언가를 정교하게 그려내는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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