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서울 파크 뮤직 페스티벌(이하 파크뮤직)이 오는 6월 개최를 앞둔 가운데, 몬스타엑스, 산다라박, 씨엔블루 등이 포함된 총 29팀의 최종 출연진을 확정했다.
먼저 20일에는 씨엔블루, 몬스타엑스 기현, 쏜애플이 기존 라인업에 합류한다. 여기에 레이턴시, 극동아시아타이거즈, 공원, 데카당, 윤지영까지 더해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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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서울 파크 뮤직 페스티벌(이하 파크뮤직)이 오는 6월 개최를 앞둔 가운데, 몬스타엑스, 산다라박, 씨엔블루 등이 포함된 총 29팀의 최종 출연진을 확정했다. (사진=비이피씨텐젠트) |
이어 21일에는 그룹 몬스타엑스, 그룹 2NE1의 산다라박, 그룹 비투비의 이창섭이 무대에 오른다. 또 데이브레이크와 소란을 비롯해 키비츠, 하입프린세스, 아이덴티티, 하츠웨이브, AxMxP까지 새롭게 합류했다.
앞서 공개된 1차 라인업에는 잔나비, 실리카겔, 정승환, 소수빈, 리도어, 원위, 십센치, 홍이삭, 권진아, 데이먼스 이어, 윤마치, 토카이 등 12팀이 이름을 올린 바 있다.
비이피씨탄젠트 김은성 대표는 “올해 파크뮤직은 장르와 세대, 공간의 경계를 넘나드는 경험을 보다 선명하게 전달할 수 있는 최종 라인업을 완성했다”며, “초여름 서울 한가운데서 관객들이 각자의 방식으로 음악과 휴식을 즐길 수 있도록 끝까지 완성도 높은 축제를 준비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서울 파크 뮤직 페스티벌은 도심 속 피크닉형 음악 축제를 지향하는 페스티벌로, 관객들은 1일권으로 야외 공간인 88잔디마당과 실내 공연장인 티켓링크 라이브 아레나를 자유롭게 오가며 서로 다른 매력의 무대를 경험할 수 있다. 올해는 전 연령 관람가로 운영돼 친구, 연인뿐 아니라 가족 단위 관객까지 함께할 수 있는 축제로 그 폭을 넓혔다.
서울 파크 뮤직 페스티벌은 오는 6월 20~21일, 서울 올림픽공원 88잔디마당과 티켓링크 라이브 아레나(핸드볼경기장)에서 열리며 티켓은 NOL티켓과 네이버예약을 통해 예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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