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그인더가든, 밸런스핏 마녀스프 2종 출시

산업일반 / 이유경 / 2025-12-23 14:14:31
저칼로리·저당 설계로 간편한 한 끼 제안

[SWTV 이유경 기자] SPC삼립은 웰니스 브랜드 피그인더가든이 ‘밸런스핏 마녀스프’ 2종을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마녀스프는 여러 채소를 함께 끓여 만드는 조리 방식의 메뉴로, 간편하게 다양한 영양을 섭취할 수 있는 식단으로 알려져 최근 바쁜 일상에서 건강한 한 끼를 찾는 소비자들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 피그인더가든에서 새롭게 선보인 ‘밸런스핏 마녀스프’ 2종.. [사진= SPC삼립]

 

이같은 소비 흐름을 반영해 출시된 ‘피그인더가든 밸런스핏 마녀스프’는 감자·당근·양배추 등 8가지 채소를 사용한 토마토 스튜 형태로 구성됐고, 소고기 또는 닭가슴살을 더해 단백질을 보완했다.

또 200g 기준 열량을 116kcal 이하, 당류를 3.5g 이하로 설계해 영양 균형을 고려했고, 별도의 재료 준비나 추가 조리 과정 없이 데우기만 하면 섭취할 수 있도록 해 편의성을 높였다.

이 제품은 소고기를 사용한 ‘토마토 비프’와 닭가슴살을 활용한 ‘토마토 치킨’ 2종으로 구성됐다.

 

SPC삼립 관계자는 “이번 신제품은 영양과 편의성을 함께 고려해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일상에서 간편하게 선택할 수 있는 웰니스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피그인더가든은 샐러드 제품을 시작으로 닭가슴살 제품을 선보이며 웰니스 식단 관련 제품군을 꾸준히 확대하고 있다. 

[ⓒ SW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