펄어비스 ‘검은사막’, 내달 26일까지 ‘솔라레의 창’ 신규 시즌 진행

게임/e스포츠 / 주가람 기자 / 2025-10-22 14:10:01

[SWTV 주가람 기자] 펄어비스는 오는 11월26일까지 검은사막 3:3 매칭 PvP 콘텐츠 ‘솔라레의 창’ 신규 시즌을 시작한다고 22일 밝혔다.

 

‘솔라레의 창’은 3명이 한 팀이 돼 동일한 장비로 실력을 겨루는 PvP(이용자간 대결) 콘텐츠로, 지난 2022년 6월 시작된 이후 이번이 8번째 시즌이다. 

 

▲ 펄어비스의 ‘검은사막’. [사진=펄어비스]

 

이번 신규 시즌은 승리 세레머니 기능이 추가돼 팀원들과 함께 승리의 순간을 생동감 있게 즐길 수 있고, ‘솔라레의 창’ 전용 수정 및 장비가 일부 조정돼 전략적 플레이의 재미를 더했다.

 

‘솔라레의 창’ 전장은 ▲올룬의 계곡 ▲네프타크 전초지 ▲재앙이 고인 못 ▲잠화늪 ▲대적점 ▲요루의 물음 6곳으로 확대됐고, 각 전장에서 승패에 따라 보상이 주어지며 승리팀은 ‘환희의 솔라레 상자’를, 패배팀은 ‘용기의 솔라레 상자’를 각각 획득할 수 있다.

 

펄어비스는 또 ‘솔라레의 창’ 랭크 대전 누적 승리 수에 따른 보상도 강화했다. 랭크 대전 100승을 달성한 모험가는 크론석 2000개, 2000승을 달성한 모험가는 최대 3만개까지 크론석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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