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엔드 브랜드 ‘메종 드 위미에르’ 출범…한국콜마·CJ ENM·신세경 등 ‘K-뷰티’ 집결

패션/뷰티 / 이지한 기자 / 2026-09-16 13:43:31

[SWTV 이지한 기자] 한국콜마와 CJ ENM, 스카이벤처스, 프리어에 국내 앰버서더 신세경이 합류한 ‘메종 드 위미에르’가 출범했다. 

 

스킨 케어 전문 브랜드인 ‘메종 드 위미에르’는 브랜드명 공개에 앞서 ‘그녀가 온대라는 티저 캠페인을 통해 성수동과 SNS에서 먼저 알려졌다. 

 

▲ 메종 드 위미에르. [사진=한국콜마]


이후 티저 TV-CF에 이어 배우 신세경을 차례로 공개하며 ‘메종 드 위미에르’라는 브랜드명을 밝히는 마케팅으로 관심을 모은 바 있다.

 

메종 드 위미에르는 한국콜마·조에바이오의 오랜 연구 끝에 ‘캐비어PDRN’과 ‘캐비어 레티놀’ 기반의 하이테크 바이오 신성분 ‘캐비에르’를 개발해 스킨케어 전 제품에 적용하고 있다.

메종 드 위미에르 관계자는 “명품으로 진화하는 K-뷰티 2.0시대의 문을 가장 앞장서서 열기 위해 오랜 기간 철저하게 준비해 왔다”며 “국내 및 글로벌 고객이 진정한 ‘스킨롱제비티’와 ‘웰니스 라이프스타일’의 철학을 담은 메종 드 위미에르를 경험해 보시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메종 드 위미에르는 CJ ENM이 TVC 영상 제작을 맡고, 스카이벤처스와 프리어가 국내외 광고·마케팅을 전담하고 있다. 이를 통해 미국, 유럽, 일본 등 글로벌시장에서 ‘명품 K-뷰티’의 위상을 높인다는 전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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