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TV 스포츠W 노이슬 기자] tvN ‘폭군의 셰프’가 뜨거운 반응 속에서 국내외 흥행 판도를 새롭게 쓰며 최초의 기록들을 이어가고 있다.
24일 넷플릭스 공식 집계 사이트 투둠에 따르면 ‘폭군의 셰프’는 9월 4주차 비영어 TV쇼 부문 2주 연속 1위를 달성했다. 이는 tvN 드라마 중 최초의 기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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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영 앞둔 ‘폭군의 셰프’ tvN 최초 넷플릭스 비영어 TV쇼 부문 2주 연속 1위 |
‘폭군의 셰프’는 방송 초반부터 흥행 조짐을 엿볼 수 있었다. 임윤아(연지영 역), 이채민(이헌 역) 두 배우의 비교 불가능한 케미스트리, 타임슬립과 한국 전통 요리가 결합된 흥미로운 소재와 디테일한 연출의 대가인 장태유 감독의 만남에 극찬이 이어진 것.
이에 2주차 시청률이 첫 주차 대비 2배 이상을 기록, 이른바 ‘퀀텀 점프’를 실현했다. 2주차부터 4주 연속 전 채널 동시간대 1위를 기록하는 것은 물론, 수도권 가구 순간 최고 18.1%를 기록하며 매주 새로운 기록을 써 내려가고 있다. TVING에서도 ‘폭군의 셰프’ 방송기간 동안 VOD UV 1위를 기록했다.
첫 방송부터 화제를 모았던 ‘폭군의 셰프’는 매주 새로운 기록들을 쓰며 글로벌 인기를 방증하고 있다.
CJ ENM 콘텐츠유통 담당자는 “‘폭군의 셰프’는 월드스타 임윤아와 라이징스타 이채민 배우의 파급력과 함께 적절하게 버무려진 로맨스와 코미디 요소, 그리고 타임슬립이라는 판타지와 역사적 배경이 주는 시각적 매력이 익숙하면서도 새로운 재미를 선사하며 글로벌 시장에서도 호평 받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tvN ‘폭군의 셰프’는 종영까지 단 2회만을 남겨두고 있다. 매주 토, 일요일 밤 9시 1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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