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의 사랑꾼’ 심현섭, 11살 연하 아내와 백년가약…오작교는 ‘결혼정보회사 듀오’

이슈&랭킹 / 임가을 기자 / 2025-04-24 13:04:43

[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개그맨 심현섭이 11살 연하 아내와 백년가약을 맺은 가운데, 그들의 오작교가 ‘결혼정보회사 듀오’로 알려져 눈길을 끈다.


지난 20일 심현섭은 서울 모처에서 일반인 영어 강사 정영림과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 사진=TV조선 '조선의 사랑꾼'

그는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에 정영림과 함께 출연해 연애와 결혼 준비 과정을 공개하기도 했다.

특히 이 프로그램에서 심현섭은 “환갑 전에 장가 못 가면 안 가려고 그랬거든, 근데 어떻게 하다 보니 이렇게 됐다”고 말하며 결혼에 대한 고민과 기쁨을 밝히기도 했다.

김대중 대통령, 이다도시, 앙드레 김 등 유명인물의 성대모사로 KBS 개그콘서트의 첫 전성기를 이끈 심현섭은 바쁜 일상과 스케줄로 결혼이 미뤄졌고, 이후 소개팅만 100번 이상 시도하는 등 결혼을 위해 노력했지만 어려움을 겪은 것으로 알려졌다.

결혼정보업체 듀오 관계자는 "바쁘거나 경험 부족으로 결혼에 어려움을 겪고 있었던 분들도 듀오에서 자신의 이상형을 만나 결혼에 성공하는 경우가 많다”면서, “앞으로도 듀오는 전문적인 서비스를 통해 더 많은 분들이 소중한 인연을 찾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심현섭 씨의 결혼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고 전했다.

결혼정보업계 1위(2022년 매출액 기준) 듀오는 현재 기준 3만5천명 이상의 정회원과 5만명의 결혼 성사 경험을 토대로 정교한 매칭과 안정적인 만남을 제공하고 있다. 평균 10년 이상 경력의 베테랑 커플매니저가 깊이 있는 결혼 상담으로 각 회원에게 적합한 전문 컨설팅과 밀착 관리를 제공하며 빠른 만남과 결혼을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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