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진선, 'KLPGA 챔피언십 홀인원 부상' 벤츠 전기승용차 받았다

모터스포츠 / 임재훈 기자 / 2023-06-19 12:56:13
▲ 더클래스 효성 이상무 상무와 한진선.(사진: 더클래스 효성)

 

[스포츠W 임재훈 기자] 한진선(카카오VX)이 지난 4월 열린 2023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첫 메이저 대회'크리스 F&C 제45회 KLPGA 챔피언십'에서 잡아낸 홀인원에 따른 부상인 승용차를 받았다.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 더클래스 효성은 한진선에게 메르세데스-벤츠 EQE 승용차를 전달했다고 19일 밝혔다.

더클래스 효성 이상무 상무는 더클래스 효성 동탄 전시장에서 한진선에게 직접 자동차 키를 건넸다.

 

한진선은 지난 4월 27일 경기도 양주시 레이크우드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크리스 F&C 제45회 KLPGA 챔피언십 첫 날 1라운드 경기에 출전해 전장 170야드의 17번 홀(파3)에서 홀인원을 잡아냈다. 

 

올 시즌 KLPGA투어 3호 홀인원이자 한진선 개인의 통산 세 번째 홀인원이었다. 


한진선이 받은 EQE 승용차는 메르세데스-EQ의 럭셔리 전기 비즈니스 세단인 9천200만원 상당의 '벤츠 더 뉴 EQE'(The New EQE) 차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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