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투자증권, 연 3.4%대 국고채 특판 상품 출시…총 1000억원 한도

산업일반 / 김경란 기자 / 2026-01-26 13:28:31

[SWTV 김경란 기자] NH투자증권은 오는 2월13일까지 총 1000억원 한도의 국고채권 특판 상품을 판매한다고 26일 밝혔다.

 

세전 연 3.4%대 금리가 적용되는 이 상품은 신규·기존 고객 구분없이 영업점 개인 고객이면 누구나 가입할 수 있고, 1인당 최대 매수 한도는 30억원으로 기는 3월10일이다. 

 

▲ NH투자증권아 연 3.4%대 국고채 특판 상품을 출시했다. [사진=NH투자증권]

 

NH투자증권은 또 특판 채권 판매와 함께 정부의 상생·포용 금융정책 취지에 맞춰 농산물 소비 촉진 및 상생금융 실천을 위한 이벤트도 진행한다.

 

이벤트는 해당 상품을 매수한 고객을 대상으로 만기까지 보유 시 매수 금액 1억원당 온누리상품권 1만원권을 지급하며, 최대 5만원까지 받을 수 있다. 

 

원화 국고채는 가격이 매일 변동돼 매수 시점에 따라 만기 수익률이 달라질 수 있지만, 만기까지 보유하면 약정된 수익률을 받을 수 있다.

 

이번 국고채권은 NH투자증권 영업점을 통해 매수할 수 있고, 상품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가까운 NH투자증권 영업점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배광수 NH투자증권 WM사업부 대표는 “해당 국고채는 정부 발행에 따른 신용도가 높은 채권으로 투자 매력도가 우수한 상품이다”며 “이번 이벤트로 지급되는 상품권 사용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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