견습 마녀의 힐링 어드벤처…PC 게임 ‘숲속의 작은 마녀’ 9월 4일 스팀 정식 출시

게임/e스포츠 / 임가을 기자 / 2025-07-25 11:10:40

[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써니사이드업은 PC 게임 ‘숲속의 작은 마녀’를 오는 9월4일 정식 출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숲속의 작은 마녀’는 신비로운 마법 마을 ‘루세린 올투’를 배경으로 견습 마녀 엘리가 되어 다양한 지역을 탐험하고 사람들을 도우며 성장하는 과정을 그린 힐링 어드벤처 게임이다.

 

▲ [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써니사이드업은 PC 게임 ‘숲속의 작은 마녀’를 오는 9월4일 정식 출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사진=써니사이드업)

 

현재 스팀(Steam)에서 얼리 액세스 버전으로 서비스 중이며, 얼리 액세스 출시 직후부터 글로벌 게이머들의 주목을 받아 위시리스트 120만 건을 돌파했다.

 

이번 정식 출시는 대규모 업데이트와 함께 이뤄지며 신규 지역과 생물, 메인 및 서브 스토리 콘텐츠가 대거 추가된다.

또 UI 개편, 밸런스 조정, 최적화, 유저 편의성 향상, 버그 수정 등 게임 전반에 걸쳐 완성도를 높이는 개선 작업이 적용될 예정이다. 

기존의 이야기 외에도 낚시, 고양이와의 교감, 마을 주민과의 교류, 가구 제작과 방 꾸미기 등 생활형 콘텐츠가 정식 버전에서 새롭게 추가된다.

 

써니사이드업 관계자는 “‘숲속의 작은 마녀’가 정식 출시를 맞이하기까지 보내주신 많은 관심과 응원, 피드백에 깊이 감사드린다”면서, “마녀의 세계에서 유저 여러분들이 따뜻한 이야기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숲속의 작은 마녀’는 정식 출시와 함께 가격 인상이 예정되어 있다. 게임 구매는 스팀 플랫폼에서 가능하며, 기존 얼리액세스 구매자들은 별도의 추가 비용없이 정식 출시 버전을 플레이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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