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영화 ‘튜즈데이’가 내년 1월14일 개봉한다.
‘튜즈데이’는 불치병에 걸린 ‘튜즈데이’와 점점 다가오는 딸의 죽음을 거부하는 엄마 ‘조라’ 앞에 모든 죽어가는 존재의 마지막 순간을 배웅하는 앵무새 ‘죽음’이 나타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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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영화 ‘튜즈데이’가 내년 1월14일 개봉한다. (사진=팝엔터테인먼트) |
A24와 BBC FILM이 함께 제작을 맡은 영화로, 데이나 오. 푸시치 감독의 장편 데뷔작이다. 죽음을 배웅하는 특별한 존재와의 만남을 그린 영화는 독창성과 감동이 공존하는 휴먼 감동 판타지를 선보인다.
여기에 줄리아 루이스 드레이퍼스와 롤라 페티그루가 모성애로 가득한 엄마와 불치병에 걸린 10대 딸의 관계를 섬세하게 그려낼 예정이다.
공개된 티저 포스터에는 불치병에 걸린 10대 소녀 ‘튜즈데이’가 죽음을 배웅하는 특별한 존재 ‘죽음’을 따뜻하게 안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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