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순당 쌀막걸리, ‘2025 쌀가공품 품평회’ 농식품부 장관상 수상

산업일반 / 김경란 기자 / 2025-09-11 10:51:16

[SWTV 김경란 기자] 국순당은 ‘국순당 쌀막걸리’가 ‘2025 쌀가공품 품평회’에서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11일 밝혔다.

 

농림축산식품부가 주최하고 한국쌀가공식품협회가 주관하는 ‘쌀가공품 품평회’는 쌀가공품의 품질향상 및 경쟁력을 촉진하고 이를 통해 쌀가공식품산업의 활성화가 목적으로, 전문가와 소비자 평가, 위생현장 평가 등을 거쳐 선정한다.

 

▲ 차승민 국순당 경영혁신본부장(오른쪽)이 김동현 농림축산식품부 식량정책과장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국순당]

 

이번 품평회에서 ‘국순당 쌀막걸리’는 100% 국내산 쌀을 사용하고, 대중성과 혁신성 및 제품 맛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월평균 100만병 이상, 연간 100억원 이상 판매되며 국내산 쌀 소비에 기여하고 있다.

 

‘국순당 쌀막걸리’는 해발 500m 지역에 위치한 강원도 횡성양조장에서 쌀과 지하수, 직접 키운 누룩과 효모로 빚는다. 3번의 발효과정을 거쳐 생성된 막걸리는 합성감미료를 첨가하지 않아 부드러운 풍미와 깔끔한 맛이 특징이다.

 

한편 국순당은 지난 2013년과 2019년 열린 ‘쌀가공품 품평회’에서 막걸리 제품이 우수쌀플러스 제품으로 선정돼 장관상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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