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작귀, 본격 음악 방송 데뷔…‘치이카와: 인어 섬의 비밀’ 엠카운트다운 출연

영화/뮤지컬/연극 / 임가을 기자 / 2026-09-30 17:08:43

[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개봉을 앞둔 일본 화제작 ‘극장판 치이카와: 인어 섬의 비밀’이 한국 음악 방송 무대에 선다. 

 

▲ [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개봉을 앞둔 일본 화제작 ‘극장판 치이카와: 인어 섬의 비밀’이 한국 음악 방송 무대에 선다. (사진=대원미디어)

 

‘극장판 치이카와: 인어 섬의 비밀’의 주인공들은 오는 내달 1일 오후 6시에 방송되는 Mnet ’엠카운트다운’ 947회 출연 소식을 알렸다.

이날 방송에는 주인공 치이카와, 가르마, 토끼를 비롯해 인어 섬에서 만난 미지의 존재 세이렌이 함께 출연해 OST ‘섬의 노래(The Island Song)’ 합창 버전과 세이렌 버전 무대를 ‘엠카’ 스페셜 스테이지에서 선보일 예정이다.


작품 속에서 인어 섬에 도착한 일행들을 환영하는 곡인 OST ‘섬의 노래’는 먼작귀들이 좋아하는 먹거리로 짜여진 가사가 특징이다. 무대에서는 노래 가사에 맞춰 율동을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극장판 치이카와: 인어 섬의 비밀’은 보수 100배라는 유혹에 빠져 미지의 섬으로 떠난 치이카와 일행이 그곳에 숨겨진 비밀을 파헤치는 토벌 미션을 그린 애니메이션이다. 

 

일본의 유명 일러스트레이터 나가노 작가가 2020년 X(구 트위터)를 통해 연재한 인기 만화 ‘치이카와(먼작귀)’를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일본에서 개봉 10주차에 누적 관객수 1155만 명, 흥행 수입 168억 엔을 돌파하며 흥행하고 있다. 

 

‘극장판 치이카와: 인어 섬의 비밀’은 바로 오늘(30일) 개봉해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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