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영화 ‘위키드: 포 굿’이 제83회 골든글로브 시상식에서 주요 4개 부문 후보에 올랐다.
8일(현지시간) 골든글로브 측이 발표한 제83회 시상식 후보작(자) 명단에 따르면 ‘엘파바’ 역의 신시아 에리보가 뮤지컬/코미디 부문 여우주연상, ‘글린다’ 역의 아리아나 그란데가 뮤지컬/코미디 부문 여우조연상 후보에 나란히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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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영화 ‘위키드: 포 굿’이 제83회 골든글로브 시상식에서 주요 4개 부문 후보에 올랐다. (사진=유니버설 픽쳐스) |
또 영화를 위해 새롭게 탄생한 ‘No Place Like Home’과 ‘The Girl in the Bubble’ 두 곡이 주제가상에 함께 노미네이트된 데 이어 전세계적으로 폭넓은 관객의 지지와 영화적 성취를 인정받은 작품에 수여되는 박스오피스 우수상까지 주요 4개 부문 후보에 올랐다.
한편 ‘위키드: 포 굿’은 사람들의 시선이 더는 두렵지 않은 사악한 마녀 ‘엘파바’ 와 사람들의 사랑을 잃는 것이 두려운 착한 마녀 ‘글린다’가 엇갈린 운명 속에서 진정한 우정을 찾아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로,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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