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스텔바작, 스크린골프대회 ‘까스텔바작 피니쉬 챔피언십’ 개최

골프/레저 / 임재훈 기자 / 2022-07-01 10:36:30
전국 골프존 매장에서 6월 28일부터 7월 27일까지 스크린골프대회 진행

[스포츠W 임재훈 기자] 골프웨어 브랜드 까스텔바작(대표이사 최준호)이 (주)골프존(각자 대표이사 박강수·최덕형)과 손잡고 오는 27일까지 전국 규모의 아마추어 스크린골프대회 ‘까스텔바작 피니쉬 챔피언십’을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골프웨어 브랜드 중 유일하게 가상CC를 보유하고 있는 까스텔바작이 주최하는 스크린골프 대회다. 골프존 회원인 아마추어 성인골퍼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전국 골프존 시스템이 설치된 매장에서 가상 코스인 까스텔바작CC를 이용해 참가하면 된다.

 

이번 ‘까스텔바작 피니쉬 챔피언십’은 약 2억원 상당의 다양한 시상품이 준비돼 있다. 스트로크 부문 1위부터 5위까지에게는 캐디백과 스텐드 백 등을 증정하고, 6위부터 15위, 이하 445위까지도 각 그룹별로 다양한 상품을 제공한다. 

 

이외에도 홀인원, 최다 보기, 더블 파, 니어리스트 등 여러 부문으로 시상을 준비해, 약 1,200명에게 풍성한 경품이 돌아갈 수 있도록 했다.

 

까스텔바작 최광호 스포츠마케팅 사업부장은 “건전한 골프문화 조성과 발전을 위해 이번 대회를 진행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더욱 다채로운 스포츠마케팅을 전개해 대한민국 골프산업 발전에 이바지하고, 명실상부한 종합골프기업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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