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TV 김지연 기자] 채널A ‘신랑수업2’에서 김성수와 박소윤이 마치 신혼부부를 연상케 하는 펜션 데이트를 즐기며 설렘 지수를 높인다. 여기에 주영훈·이윤미 부부가 깜짝 등장해 현실 연애 조언까지 건넨다.
21일 밤 10시 방송되는 ‘신랑수업2’에서는 김성수와 박소윤이 아늑한 분위기의 펜션을 찾아 특별한 하루를 보내는 모습이 그려진다. 두 사람은 직접 음식을 만들고 손님을 맞이하며 실제 부부 같은 자연스러운 케미를 보여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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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랑수업2'. [사진=채널A] |
이날 김성수는 박소윤과 만난 지 어느덧 6개월이 되어간다며 관계 진전에 대한 솔직한 고민을 털어놓는다. 그는 이동 중인 차 안에서 “오늘은 꼭 분위기를 바꿔보고 싶다”며 적극적인 모습을 보이고, 박소윤을 향해 장난 섞인 애정 공세를 펼쳐 웃음을 자아낸다.
펜션에 도착한 뒤 두 사람은 함께 요리를 준비하며 달달한 시간을 이어간다. 서로를 챙기는 모습과 자연스러운 호흡이 이어지며 현장을 훈훈하게 물들였다는 후문이다.
이후 주영훈과 이윤미 부부가 등장하면서 분위기는 더욱 뜨거워진다. 김성수와 박소윤은 손수 준비한 음식을 대접하며 집들이 같은 시간을 보내고, 주영훈 부부는 현실적인 결혼 이야기와 연애 노하우를 전수한다.
특히 김성수는 자신들과 같은 띠동갑 부부인 주영훈·이윤미에게 진지한 조언을 구한다. 이에 주영훈은 특유의 재치 있는 입담으로 분위기를 띄우며 연애와 결혼에 대한 경험담을 풀어놓는다.
또한 두 사람의 더딘 스킨십 이야기가 나오자 이윤미는 박소윤에게 적극적인 리액션을 권하며 응원에 나선다. 예상치 못한 돌직구 조언에 박소윤은 연신 부끄러워했고, 김성수는 만족스러운 미소를 감추지 못해 웃음을 안긴다.
김성수 역시 자신이 생각하는 이상적인 연애 스타일을 솔직하게 밝히며 현장을 후끈 달아오르게 만든다. 과감한 발언에 스튜디오 출연진들까지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는 전언이다.
현재 김성수는 '소개팅녀' 박소윤에 적극적으로 마음을 드러내는 가운데 최근 남사친이 등장한 후 마음 표현의 정도가 더욱 적극적으로 변했다. 이 같은 여세를 몰아 그가 진짜 '솔로 탈출'에 성공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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