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 포켓몬 상설 시설 ‘포켓파크 칸토’ 내년 봄 일본서 오픈

게임/e스포츠 / 임가을 기자 / 2025-07-23 10:24:26

[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포켓몬컴퍼니(The Pokémon Company)는 최초의 포켓몬 상설시설 포켓파크 칸토(PokéPark KANTO)를 내년 봄에 오픈한다고 23일 밝혔다.


포켓파크 칸토는 자연과 모험, 교류를 테마로 포켓몬 세계를 현실에서 체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포켓몬과 트레이너들이 함께 어우러지는 곳이다. 일본 도쿄 관동 다마 구릉 지역에 위치한 요미우리랜드 내에 약 2.6헥타르(약 7800평) 규모로 조성될 예정이다. 

 

▲ [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포켓몬컴퍼니(The Pokémon Company)는 최초의 포켓몬 상설시설 포켓파크 칸토(PokéPark KANTO)를 내년 봄에 오픈한다고 23일 밝혔다. (사진=포켓몬컴퍼니)

‘포켓몬 포레스트’는 약 500m에 달하는 오솔길과 숲길, 터널, 풀밭 등으로 구성된 숲으로, 600마리가 넘는 포켓몬이 서식하는 생태계를 직접 체험할 수 있다. 길을 따라가며 다양한 크기와 모습의 포켓몬을 만나고 관찰할 수 있다.

‘사초마을’은 세계 각지의 트레이너와 포켓몬이 모여 새로운 만남이 이루어지는 거리로, 포켓몬센터, 프렌들리숍, 굿즈 숍, 체육관, 포켓몬 포토타임, 어트랙션 등이 마련되어있다.

티켓은 올해 가을부터 순차적으로 판매될 예정이며, 구매 방법과 가격 정보는 추후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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