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영화 ‘송 썽 블루’가 내년 1월14일 롯데시네마에서 개봉한다.
‘송 썽 블루’는 음악이 전부였던 무명 뮤지션 부부의 인생이 멈춰버린 그날, 꿈과 사랑, 그리고 가족의 힘으로 다시 일어선 이야기를 그린 뮤직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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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영화 ‘송 썽 블루’가 내년 1월14일 롯데시네마에서 개봉한다. (사진=유니버설 픽쳐스) |
크레이그 브로워 감독이 연출을 맡았으며, ‘Song Sung Blue’, ‘Sweet Caroline’, ‘Cherry, Cherry’ 등으로 유명한 전설적인 뮤지션 닐 다이아몬드의 명곡을 바탕으로 한다.
출연진도 눈길을 끈다. 휴 잭맨은 음악이 인생의 전부였던 천상 뮤지션 ‘마이크’로 분하고, 케이트 허드슨이 인생과 사랑을 노래하는 뮤지션 ‘클레어’ 역할을 맡았다. 두 배우는 무명 뮤지션 부부이자, 사랑과 음악을 함께 꿈꾸며 닐 다이아몬드의 명곡을 부르는 커버 밴드 ‘라이트닝 & 썬더’로 분해 연기와 노래를 선보인다.
특히 케이트 허드슨은 제83회 골든글로브 시상식 여우주연상(뮤지컬·코미디)에 노미네이트 되며 이목을 끌었다. 그는 ‘올모스트 페이머스’로 제58회 골든글로브 여우조연상을 수상한 이후 약 25년 만에 여우주연상 후보에 올라, 골든글로브 여우조연상-여우주연상을 모두 석권하는 특별한 기록에 도전할 예정이다.
케이트 허드슨은 ‘위키드: 포 굿’의 신시아 에리보, ‘원 배틀 애프터 어나더’ 의 체이스 인피니티, ‘더 테스터먼트 오브 앤 리’의 아만다 사이프리드, ‘부고니아’의 엠마 스톤,‘이프 아이 해드 레그스 아이드 킥 유’의 로즈 번과 트로피 경쟁을 벌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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