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재현, ‘보스의 노골적 취향’ 출연…오세영과 호흡

TV/연예 / 유병철 기자 / 2026-10-14 10:12:44
▲ 박재현 [사진 제공 = 킹콩 by 스타쉽]

 

[SWTV 유병철 기자]배우 박재현이 새로운 얼굴을 선보인다.

 

소속사 킹콩 by 스타쉽은 14일 “박재현이 MBN 새 수목드라마 ‘보스의 노골적 취향’에 출연한다”고 전했다.

 

‘보스의 노골적 취향’은 한 장의 앨범 속 ‘Her’를 찾아 나선 취향 Zero 재벌 보스 권도혁(성훈 분)과 그의 완벽한 인생에 유일한 변수로 등장한 인디밴드 보컬 이은채(오세영 분)가 펼치는 취향 저격 위장 로맨스다.

 

박재현은 극 중 은채가 속한 인디밴드의 드러머 류 역으로 분한다. 그는 과묵하면서도 말 한마디에 특유의 개성 있는 존재감을 내뿜는 인물로, 밴드 멤버들과 유쾌한 케미스트리를 선보일 예정이다.

 

박재현은 JTBC ‘마이 유스’로 데뷔한 신예이다. 극 중 선우해(송중기 분)의 동생 은누리(최정운 분)의 남자 친구 역을 맡아, 다정하고 귀여운 사랑꾼의 면모를 선보였다.

 

한편, 박재현을 비롯해 성훈, 오세영, 이정신 등이 출연하는 MBN 새 수목드라마 ‘보스의 노골적 취향’은 오는 11월 11일 오후 10시 20분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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