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중, 8월 29~30일 서울서 단독 콘서트…9월 日 요코하마 공연 예정

POP MUSIC/콘서트 / 유병철 기자 / 2026-07-09 10:05:12
▲ 김재중 [사진 제공 = 인코드엔터테인먼트]

 

[SWTV 유병철 기자]가수 겸 배우 김재중이 올여름을 더욱 뜨겁게 만들 새로운 콘서트로 찾아온다.

 

소속사 측은 9일 “김재중이 지난 8일 '2026 김재중 콘서트(KIM JAE JOONG CONCERT) [더 웨이브(THE WAVE)]' 포스터를 공개하고 새로운 투어의 시작을 예고했다”고 밝혔다.

 

공개된 포스터에 따르면 김재중은 오는 8월 29일과 30일 양일간 서울 강서구 KBS 아레나에서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9월 13일 요코하마 분타이 아레나 공연을 확정 지었다.

 

포스터 속 김재중은 오묘하고 섹시한 분위기 속에서 시크한 눈빛으로 압도적인 카리스마를 자아내며 글로벌 팬들의 설렘을 자극했다.

 

이번 콘서트는 지난해 5월 '2025 KIM JAE JOONG ASIA TOUR CONCERT "Beauty in Chaos(뷰티 인 카오스)" IN SEOUL' 이후 약 1년 3개월 만에 열리는 콘서트로 김재중 라이브의 진가를 오롯이 즐길 수 있는 공연이 될 전망이다.

 

올해 초의 팬콘서트 투어부터 ZEPP&HALL 투어는 물론 영화 ‘신사; 악귀의 속삭임’의 주연배우로 관객들을 만나며 바쁜 상반기를 보낸 김재중은 새로운 콘서트로 팬들과 여름을 함께 할 계획이다.

 

한편, ‘신사: 악귀의 속삭임’은 일본 고베 폐신사에 답사를 갔던 대학생 3명이 사라지고 박수무당 명진(김재중 분)이 사건을 파헤치며 기이한 악귀와 맞서는 이야기. 8일부터 극장 동시 IPTV & VOD 서비스를 오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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