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사남’ 장항준X유해진, 양복 입고 다시 만났다…‘열혈강호: 넥스트’ 모델 발탁

TV/연예 / 임가을 기자 / 2026-07-09 11:13:10

[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왕과 사는 남자’의 장항준 감독과 유해진이 양복을 입고 다시 만났다. 

 

▲ [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왕과 사는 남자’의 장항준 감독과 유해진이 양복을 입고 다시 만났다. (사진=킹넷)

 

9일 킹넷은 신작 MMORPG '열혈강호: 넥스트'의 모델로 장항준 감독과 유해진을 발탁했다고 밝혔따.


이날 '열혈강호: 넥스트'는 공식 유튜브 채널과 네이버 게임 라운지를 통해 장항준 감독과 유해진과 함께한 메인 광고 영상을 선보였다.

이번 광고는 장항준 감독과 유해진이 제작발표회를 갖는 콘셉트로 꾸며졌다. 영화 '왕과 사는 남자'에서 선보여진 두 사람의 케미스트리와 차기작에 대한 대중의 궁금증을 녹여내었고, 말미에는 두 사람이 소개한 차기작의 정체가 '열혈강호: 넥스트'라는 반전이 펼쳐지며 웃음을 준다.


한편 '열혈강호: 넥스트'는 올해 연재 32주년을 맞은 대표 무협 만화 '열혈강호'의 감성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MMORPG다. 원작의 정통성은 유지하면서도 카툰 렌더링 비주얼, 무공 조합 기반의 전투 시스템, 향상된 게임 편의성 등 게임성을 갖춰 기존 시리즈와 차별화된 비주얼을 구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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