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밴드 체리필터가 단독콘서트 'Cherry New Year'를 내년 2월1일 예스24 라이브홀에서 개최한다.
‘낭만고양이’, ‘오리 날다’ 등 2000년대 히트곡을 대거 배출한 체리필터는 최근 ‘사운드플래닛페스티벌'과 각종 대학 축제를 휩쓸며 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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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밴드 체리필터가 단독콘서트 'Cherry New Year'를 내년 2월1일 예스24 라이브홀에서 개최한다. (사진=롤링홀) |
이번 'Cherry New Year'는 공연장인 예스24 라이브홀의 음향적 특성을 극한까지 활용한 사운드 디자인을 선보일 예정이다. 기존의 탄탄한 연주력에 더욱 확장된 밴드 편성을 더해 입체감이 돋보이는 라이브를 펼칠 전망이다.
체리필터의 리더 정우진은 "그간의 시간은 우리에게 휴식이 아닌 에너지를 응축하는 시간이었다. 무대 위에서 멤버들과 관객이 함께 미쳐서 뛰어놀 수 있는 세트리스트로 꽉 채웠고 오신 분들 모두 발바닥에 불이 나고 목이 쉴 각오를 하셔야 된다. 팬들과 함께 2026년의 시작을 아주 시끄럽고 찬란하게 열어젖히겠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한편 체리필터의 'Cherry New Year'는 오는 15일 오후 8시부터 예스24 티켓과 네이버 N예약을 통해 예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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