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로로, AI 미래도시로 떠난다…11번째 극장판 ‘하늘도시 대모험’ 내년 1월 개봉

영화/뮤지컬/연극 / 임가을 기자 / 2026-10-22 09:55:15

[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뽀로로 극장판 11번째 시리즈 ‘하늘도시 대모험’이 내년 1월 개봉한다. 

 

▲ [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뽀로로 극장판 11번째 시리즈 ‘하늘도시 대모험’이 내년 1월 개봉한다. (사진=오콘)

 

‘뽀로로 극장판 하늘도시 대모험’은 완벽한 AI 미래도시 엘리시온의 비밀을 밝혀 하늘도시를 구하기 위해 펼치는 뽀로로와 친구들의 SF 어드벤처를 그린 애니메이션 영화다.

 

‘뽀로로’는 2003년 TV 애니메이션 [뽀롱뽀롱 뽀로로] 시리즈로 첫 방영을 시작한 이후 ‘뽀통령’이라는 신조어까지 만들어낸 인기 IP다. 

 

2013년 첫 극장판 ‘뽀로로 극장판 슈퍼썰매 대모험’으로 93만 관객을 동원한 이래, 총 10편의 극장판 시리즈를 통해 누적 500만 명 이상의 관객을 동원한 바 있다.

 

이번 영화는 최근 큰 관심을 받고 있는 인공지능 AI와 미래도시 세계관을 배경으로 한 이야기를 펼쳐낼 예정이다. AI 미래도시를 배경으로 원조 발명왕 에디와 신규 캐릭터들이 모험을 떠나 화려한 공중 액션을 선보일 것을 예고했다. 


공개된 티저 포스터는 창문 밖으로 하늘도시를 바라보고 있는 뽀로로의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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