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오픈 주니어·시니어 스쿼시 챔피언십, 11~15일 인천 열우물경기장 개

일반 / 임재훈 기자 / 2026-08-06 09:44:37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제19회 코리아오픈 주니어·시니어 스쿼시 챔피언십 2026’이 오는 11일부터 15일까지 인천 열우물스쿼시경기장에서 개최된다고 대한스쿼시연맹(회장 박세준)이 6일 밝혔다.

 


이번 대회의 시니어 부문은 8월 11일부터 15일까지, ​주니어 부문은 8월 12일부터 15일까지 진행되며, 주니어 대회는 아시아스쿼시연맹(ASF)이 공인하는 AJSS(Asian Junior Super Series) 골드(Gold) 등급 국제대회로 개최된다.

이번 대회에는 한국을 비롯해 호주, 캐나다, 중국, 대만, 말레이시아, 영국, 홍콩, 일본, 마카오, 몽골, 파키스탄, 싱가포르, 인도, 스리랑카, 미국 등 세계 16개국​에서 역대 최대 규모인 500여 명의 선수과 관계자들이 참가할 예정이다. 


주니어 부문은 U11, U13, U15, U17, U19 종목으로 운영되며, 아시아 주니어 랭킹 포인트가 부여되는 만큼 아시아를 대표하는 유망주들이 대거 출전해 치열한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 SW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