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영화 ‘더 폴: 디렉터스 컷’의 타셈 감독이 다시 한번 한국을 찾는다.
지난해 12월 재개봉하며 유례없는 흥행을 기록해 타셈 감독과 게드 클라크 미술감독이 내한한 ‘더 폴: 디렉터스 컷’은 325일째 상영을 이어가고 있다.
![]() |
| ▲ [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영화 ‘더 폴: 디렉터스 컷’의 타셈 감독이 다시 한번 한국을 찾는다. (사진=오드) |
앞서 타셈 감독은 1차 내한 행사를 모두 매진시킨 한국 관객에게 "Fall이 한국어로 '가을'을 의미한다. 그래서 가을에 다시 한국 관객과 만나고 싶다"라고 전한 바 있다.
한국 관객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타셈 감독은 재개봉 1주년을 한 달 앞둔 시점에 깜짝 내한 소식을 전했다. 특히 이번 내한은 ‘더 폴: 디렉터스 컷’ 일본 재개봉 행사 참석을 앞두고, 일부러 일정을 당겨 한국부터 찾은 것으로 알려져 의미를 더한다.
이번 앵콜 내한은 오는 25~27일, [이야기꾼 타셈 감독과 함께 하는 ‘삼일야화’]라는 콘셉트로 진행된다.
타셈 감독의 필모그래피를 아우르는 [마스터 클래스: 타셈 월드], ‘더 폴: 디렉터스 컷’과 타셈 감독이 인생작으로 추천한 ‘석류의 빛깔’를 함께 이야기하는 [영감(靈感) GV], 1년간 기다린 관객들의 궁금증 해소 시간 [Q&A 애프터 서비스 GV]까지 다양한 코너로 꾸며질 예정이다.
한편 ‘더 폴: 디렉터스 컷’은 스턴트맨 ‘로이’가 호기심 많은 어린 소녀 ‘알렉산드리아’에게 들려주는 전 세계 24개국의 비경에서 펼쳐지는 다섯 무법자의 환상적인 모험담을 18년 만에 4K 리마스터링을 통해 부활시킨 감독판으로, 타셈 감독 내한 행사와 특별 상영을 진행한다.
[ⓒ SW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온앤오프] 이틀간 17언더파를 몰아친 무서운 기세! KLPGA투어 이지현 프로와의 생기발랄 인터뷰](https://swtvnews.com/news/data/20260908/p179568002465284_302.jpg)

![[쇼츠인터뷰] '시즌 5승 도전' 서교림, KG 레이디스 오픈 2R 믹스트존 코멘트](https://swtvnews.com/news/data/20260828/p179560203264893_625.jpg)
![[맛.Zip] 처음 들어보는 신박한 스윙 꿀팁의 향연! KLPGA투어 이지현 프로의 실전 스윙](https://swtvnews.com/news/data/20260828/p179546403548432_569.jpg)
![[쇼츠인터뷰] 김나영, KG레이디스오픈 1R 믹스트존 코멘트 "우승하러 왔어요"](https://swtvnews.com/news/data/20260827/p179560203588524_249.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