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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차우민 [사진 = tvN ‘최애의 사원’ 방송 캡처] |
[SWTV 유병철 기자]‘최애의 사원’ 차우민이 모두의 최애가 될 준비를 마쳤다.
tvN 월화드라마 ‘최애의 사원’은 최애를 만나려다 최애의 사원이 된 신입사원 남다름의 오피스 성장 로맨스다.
차우민은 극 중 그룹 D.N.X로 데뷔해 배우이자 아펠로의 패션디렉터로 활동하는 이찬 역을 맡았다.
지난 3일 방송된 1회에서는 차우민이 첫 등장부터 이찬의 매력을 선명하게 그려내며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D.N.X의 비주얼 멤버이자 모두의 사랑을 받는 스타답게 화려한 스타일링과 빈틈없는 비주얼로 등장한 그는 여유로운 무대 매너와 자신감 넘치는 태도로 이찬이라는 캐릭터를 강렬하게 각인시켰다.
이어 이찬은 수수한 차림으로 다시 모습을 드러냈다. 애교 섞인 말투와 친근한 매력으로 분위기를 이끌었고, 특히 아펠로 대표이자 고등학교 동창인 강하기(강훈 분)와 스스럼없이 대화를 나누며 두 사람의 훈훈한 관계성에도 궁금증을 더했다.
무엇보다 방송 말미 엘리베이터에서 남다름(김혜준 분)과 처음 마주하는 장면이 그려지며 본격적인 서사의 시작을 알렸다. 오랫동안 이찬을 동경해 온 남다름이 그를 만나기 위해 아펠로 신입사원이 된 만큼, 우연처럼 시작된 두 사람의 첫 만남이 앞으로 어떤 인연으로 이어질지 관심을 모았다.
차우민은 첫 회부터 이찬이라는 캐릭터를 자신만의 색으로 자연스럽게 풀어냈다. 스타다운 화려한 존재감과 친근한 매력을 균형감 있게 오가며 인물의 매력을 설득력 있게 그려냈고, 자신감 넘치는 눈빛과 여유로운 표정, 부드러운 카리스마까지 더해 캐릭터의 완성도를 높였다.
‘최애의 사원’ 1회 시청률은 닐슨코리아 전국 평균 4.2%, 순간 최고 5.3%를 기록했다. 전국과 수도권 모두 케이블·종편 동시간대 1위에 올랐고, 2049 남녀 시청률도 전국 기준 지상파를 포함한 전 채널 동시간대 1위, 수도권 기준 케이블·종편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한편, tvN ‘최애의 사원’ 2회는 4일 밤 8시 4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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