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영화 ‘크라임 101’이 오는 4월8일 개봉한다.
‘크라임 101’은 101번 국도의 완벽주의 보석 절도범 ‘데이비스’(크리스 헴스워스)와 원칙주의 형사 ‘루’(마크 러팔로)가 거대한 사건에 휘말리며 벌어지는 추격을 그린 범죄 스릴러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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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영화 ‘크라임 101’이 오는 4월8일 개봉한다. (사진=소니 픽쳐스) |
이번 영화는 크리스 헴스워스와 마크 러팔로가 ‘어벤져스: 엔드게임’ 이후 오랜만에 호흡을 맞춘 작품으로, 범죄자와 그를 쫓는 형사로 맞붙을 것을 예고해 눈길을 끌었다.
함께 공개된 메인 포스터는 야경이 빛나는 LA 도심을 배경으로 권총을 쥔 ‘데이비스’(크리스 헴스워스)와 정면을 응시하는 ‘루’(마크 러팔로)의 모습이 담겼으며, 각기 다른 목적을 가진 듯한 ‘오르몬’(베리 키오건)과 보험중개인 ‘샤론’(할리 베리)이 함께 그려졌다.
한편 ‘크라임 101’은 전국 메가박스에서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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