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드앵글·피레티, 예능 '갈 데까지 간다' 협찬

패션/용품 / 임재훈 기자 / 2024-11-05 09:24:45

 

[스포츠W 임재훈 기자] '와이드앵글', '피레티' 등 골프웨어 브랜드를 전개하고 있는 에프씨지코리아(FCG Korea)가 채널A와 LG U+모바일tv의 예능 프로그램 '갈 데까지 간다'에 의류 협찬을 통해 다양한 스타일의 골프웨어를 선보인다고 5일 밝혔다.

 

배우 차태현, 고창석, 인교진, 가수 닉쿤, 찬열, 윤성빈 등이 출연하는 '갈 데까지 간다'는 6인의 출연진이 7박 8일 동안 호주에서 펼치는 좌충우돌 골프 여행기로, 지난 달 30일 오후 3시 LG U+모바일tv, 그리고 오후 8시 10분 채널A를 통해 첫 회 방영됐다. 

 

방송에서는 골프 스웨터, 티셔츠, 자켓 등 '와이드앵글'과 '피레티'의 다양한 아이템이 소개됐다. 

 

에프씨지코리아 관계자는 "‘갈 데까지 간다’의 출연진들이 와이드앵글과 피레티의 다양한 골프웨어를 잘 소화해 매력을 한층 더 발산할 수 있었다"며, "편안한 착용감과 세련된 스타일로 기능성과 스타일을 모두 갖춘 골프웨어의 매력을 느끼실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에프씨지코리아는 지난 5월 방송인 김국진과 전현무, 가수 권은비, 골프선수 문정현 등이 출연한 골프 리얼리티 예능 프로그램 MBC 에브리원 '나 오늘 라베했어'의 제작을 지원한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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