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즈메’보다 빠르다…‘귀멸의 칼날: 무한성편’ 500만 관객 돌파, 日 애니 흥행 2위

영화/뮤지컬/연극 / 임가을 기자 / 2025-09-29 09:19:12

[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애니메이션 영화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이 누적 5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은 개봉 39일차인 29일 오전 00시 기준 누적 관객 수 5,001,954명을 돌파했다. 

 

▲ [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애니메이션 영화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이 누적 5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사진=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이로써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은 ‘더 퍼스트 슬램덩크’의 최종 스코어인 490만 관객을 넘고 역대 일본 애니메이션 흥행 2위에 오르게 되었다. 


또 이번 기록은 개봉 52일째 500만 관객을 돌파한 일본 애니메이션 국내 흥행 1위 작품 ‘스즈메의 문단속’(누적 558만), 81일째 500만 관객을 돌파한 브래드 피트 주연의 ‘F1 더 무비’(누적 514만)보다 빠른 추이로 눈길을 끈다. 

 

한편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은 혈귀의 본거지 무한성에서 펼쳐지는 ‘귀살대’와 최정예 혈귀들의 최종 결전 제1장을 그린 애니메이션 영화로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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