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영화 ‘나만의 비밀’이 내년 1월 21일 메가박스에서 개봉한다.
'나만의 비밀'은 타인의 감정을 볼 수 있는 비밀을 가진 다섯 청춘들의 첫사랑과 우정을 그린 판타지 로맨스 영화.
![]() |
| ▲ [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영화 ‘나만의 비밀’이 오는 1월21일 개봉한다. (사진=누리픽쳐스) |
국내에서도 흥행에 성공한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의 원작자인 스미노 요루 작가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하며, ‘소녀는 졸업하지 않는다’의 나카가와 슌이 각본과 연출을 맡았다. 국내에서는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를 통해 관객을 먼저 만난 바 있다.
출연진도 눈길을 끈다. <쿄> 역에는 영화 ‘마더’로 스크린에 데뷔해 TV 드라마 ‘미카미 선생님’에서 연기 영역을 넓힌 오쿠다이라 다이켄이 분하고, <미키> 역에는 ‘아카바네 호네코의 보디가드’로 제46회 요코하마 영화제 최우수 신인상을 수상한 데구치 나츠키가 출연한다.
또 <즈카> 역에는 ‘이혼 후 밤’으로 첫 주연을 맡았으며 무대에서도 활약하고 있는 사노 마사야, <파라> 역에는 ‘달의 차고 기움’으로 제46회 일본 아카데미상 신인상을 수상한 키쿠치 히나코, <엘> 역에는 ‘위국일기’로 블루리본상 신인상을 받은 하야세 이코이가 캐스팅됐다.
공개된 메인 포스터는 고등학교 교실을 배경으로 한 다섯 청춘의 모습을 담았다.
[ⓒ SW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쇼츠인터뷰] 김민솔 한국여자오픈 우승 기자회견 주요 코멘트](https://swtvnews.com/news/data/20260614/p179589003005017_827_thum.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