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영화 ‘하우스메이드’가 내년 1월 개봉한다.
‘하우스메이드’는 과거를 숨긴 채 완벽한 저택의 가정부로 들어간 ‘밀리’(시드니 스위니)가 이상한 행동을 보이는 아내 ‘니나’(아만다 사이프리드)와 그런 아내를 이해하는 모범적인 남편 ‘앤드루’(브랜든 스클레너)와 얽히며 닫힌 문 뒤의 거짓과 마주하게 되는 미스터리 스릴러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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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영화 ‘하우스메이드’가 내년 1월 개봉한다. (사진=누리픽쳐스) |
83주 동안 아마존 베스트셀러, 60주 동안 뉴욕 타임즈 베스트셀러를 기록하고 전 세계 누적 판매 200만 부 이상을 돌파한 동명의 베스트셀러를 원작으로 하며, ‘스파이’, ‘고스트버스터즈’, ‘부탁 하나만 들어줘’ 등을 선보인 폴 페이그가 감독을 맡았다.
특히 HBO 드라마 [유포리아]의 ‘캐시’ 역으로 유명한 신예 배우 시드니 스위니와 스타성과 연기력을 두루 갖춘 아만다 사이프리드가 각각 밀리와 니나 역으로 분해 연기 대결을 펼칠 예정이다.
공개된 론칭 포스터는 니나와 앤드루의 저택 내부와 극 중 캐릭터들을 미니어처로 형상화한 비주얼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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