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루틴 하이퍼에너지, '스크린골프 알파고' 한지민 후원

골프/레저 / 임재훈 기자 / 2022-03-14 09:10:17
▲ 한지민(왼쪽)과 하이퍼에너지 김희재 대표(사진: 넥스트스포츠)

 

[스포츠W 임재훈 기자] '스크린골프 알파고' 한지민(그린카)이 엔루틴 하이퍼에너지 골프의 후원을 받는다. 

 

한지민은 14일 오전 서울시 송파구 필엔뉴 컨디셔닝연구소(대표 김희재)에서 엔루틴 하이퍼에너지 골프 후원 조인식을 가졌다. 

 

지난해부터 필엔뉴 컨디셔닝연구소로부터 후원을 받은 한지민은 올해도 엔루틴 하이퍼에너지 골프를 비롯해 필엔뉴의 개별 영양관리 컨설팅을 받는다.

 

스크린골프 알파고라는 별명을 가진 한지민은 2016년 골프존 G투어에 데뷔해 신인왕에 올랐고, 2018년에는 롯데렌터카 WG 투어 1차전 우승을 시작으로 시즌 3승을 달성, 골프존 G투어 통산 6승째를 기록했다. 

 

▲ 한지민

 

이날 조인식에 참석한 한지민은 “경기 중 컨디션을 유지하는 데 큰 도움을 받았다. 단맛이 강하지 않고 깔끔해서 먹기에도 좋다. 운동할 때뿐만 아니라 평상시 다른 일정을 소화할 때도 꾸준히 마시고 있다”고 말했다. 

 

엔루틴 하이퍼에너지 골프는 혈당을 천천히 올리는 탄수화물과 아미노산의 조합으로 구성됐다. 골프 선수에게 에너지를 공급하고 체력과 정신력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준다는 게 필엔뉴 컨디셔닝연구소 관계자의 설명이다.

 

필엔뉴 컨디셔닝연구소는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 정규 투어 선수를 대상으로 활발한 마케팅을 펼치고 있다. 올해 아마추어(주니어) 선수 후원에 집중한다는 계획이다. 

 

김희재 필엔뉴 컨디셔닝연구소 대표는 “올해는 올바른 영양 섭취를 위한 선수ㆍ학부모 교육을 비롯해 중고등학교 대회 지원ㆍ후원, 장학생 선발 등을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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