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스트 라이브즈’ 한국계 배우 그레타 리, 신작 ‘트론: 아레스’ 홍보차 15일 내한

영화/뮤지컬/연극 / 임가을 기자 / 2025-09-05 08:55:03

[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영화 ‘패스트 라이브즈’로 주목받은 한국계 배우 그레타 리가 영화 ‘트론: 아레스’ 개봉을 기념해 오는 15일 첫 내한한다. 

 

그레타 리는 브로드웨이와 TV 시리즈, 영화 등을 오가며 20여 년간 꾸준하게 연기 커리어를 쌓아왔다. 

 

▲ [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영화 ‘패스트 라이브즈’로 주목받은 한국계 배우 그레타 리가 영화 ‘트론: 아레스’ 개봉을 기념해 오는 15일 첫 내한한다. (사진=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특히 영화 ‘패스트 라이브즈’로 골든 글로브 시상식, 크리틱스 초이스 등 주요 시상식에서 여우주연상 후보로 올라 화제를 모았고, ‘더 모닝쇼’로 프라임타임 에미상 여우조연상 후보에 오르기도 하며 더욱 주목받았다. 


오는 10월 개봉하는 영화 ‘트론: 아레스’에서 그는 IT 회사 엔컴의 대표이사이자 세상을 바꿀 기술을 목표로 하는 프로그래머 이브 킴 역을 맡아 연기를 펼친다. 

오는 15일 내한해 다양한 홍보 활동에 참여하는 것은 물론, 한국 팬들과 만나는 시간도 가질 예정으로 알려져 있다. 

한편 ‘트론: 아레스’는 가상 세계에서 현실 세계로 넘어온 고도 지능 AI 병기 아레스의 등장으로 시작되는 통제 불가의 위기를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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