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멸의 칼날: 무한성편’ 최단 기간 315만 관객 돌파…역대 日 애니 흥행 4위

영화/뮤지컬/연극 / 임가을 기자 / 2025-09-01 08:53:12

[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이 올해 개봉작 중 최단 기간 300만 관객을 돌파하고, 역대 일본 애니메이션 국내 흥행 순위 4위에 등극했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은 개봉 10일째인 지난 31일 기준 누적 3,154,070명 관객을 달성했다.

 

▲ [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이 올해 개봉작 중 최단 기간 300만 관객을 돌파하고, 역대 일본 애니메이션 국내 흥행 순위 4위에 등극했다. (사진=애니맥스브로드캐스팅코리아)

 

이번 영화는 222만 관객을 동원했던 전작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열차편’의 기록을 6일 만에 넘어섰으며, 최근 흥행작 ‘좀비딸’보다도 하루 앞선 기록을 달성했다. 

 

여기에 누적 301만 관객을 동원한 ‘하울의 움직이는 성’을 제치고 역대 일본 애니메이션 국내 흥행 순위 4위에 이름을 올리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은 혈귀의 본거지 무한성에서 펼쳐지는 ‘귀살대’와 최정예 혈귀들의 최종 결전 제1장을 그린 애니메이션 영화로,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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