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미, 올 여름도 믿고 듣는 ‘서머 퀸’

POP MUSIC/콘서트 / 유병철 기자 / 2026-07-30 08:50:38
▲ 선미 [사진 제공 = 어비스컴퍼니]

 

[SWTV 유병철 기자]’서머 퀸‘ 선미가 올여름도 저력을 보여주고 있다.

 

선미는 지난 15일 디지털 싱글 ’Forever July‘를 발매하고 컴백했다. 공개 직후부터 리스너들의 호평을 받은 데 이어 입소문을 타며 꾸준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이번 앨범은 청량함으로 대표되던 기존 여름 감성에서 벗어나 몽환적인 사운드와 선미만의 독보적인 보컬로 눅눅한 여름의 분위기를 담아냈다. 계절감을 섬세하게 풀어낸 음악으로 올여름 플레이리스트에 빠지지 않는 곡으로 자리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음원과 함께 무대에서도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선미는 전국 대학 축제와 대형 워터 뮤직 페스티벌 '워터밤' 무대에 올라 관객들과 만났다. 특히 지난 26일 '워터밤 서울 2026'에서는 신곡 'Forever July'를 비롯해 '24시간이 모자라' 등 다수의 히트곡을 선보이며 현장을 뜨겁게 달궜다.

 

선미 특유의 에너지와 여유로운 무대 매너, 탄탄한 라이브는 물론 독보적인 퍼포먼스로 현장에서 폭발적인 호응을 이끌어냈다.

 

이날 선미는 시선을 집중시키는 감각적인 스타일링으로 이목을 사로잡았다. 금발의 긴 웨이브 헤어, 화려한 메이크업과 어우러진 의상은 섹시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완성했다.

 

한편, 선미는 다양한 무대와 콘텐츠를 통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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