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미란·이레의 마법 같은 이야기…‘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 5월 29일 개봉

영화/뮤지컬/연극 / 임가을 기자 / 2026-05-08 08:46:19

[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라미란과 이레가 주연을 맡은 영화 ‘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이 오는 29일 개봉한다.

 

▲ [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라미란과 이레가 주연을 맡은 영화 ‘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이 오는 29일 개봉한다. (사진=빅오션이엔엠 / 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


‘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은 소원을 들어주는 과자 가게 ‘전천당’에 행운의 동전을 지닌 손님들이 찾아오면서 벌어지는 마법 같은 이야기를 그린 판타지 드라마다. 

 

이번 작품은 국내 누적 판매 200만 부를 기록한 히로시마 레이코의 동명 베스트셀러를 원작으로 한다. 국내에서 실사로 제작되어 5월 극장에서 공개된 후, 하반기에 12부작 시리즈로 공개될 예정이다.


공개된 메인 포스터는 전천당을 배경으로 은빛 머리와 한복 자태의 전천당 주인 ‘홍자’(라미란)와 화앙당 주인 ‘요미’(이레)의 모습이 담겼다. 

 

함께 공개된 메인 예고편에는 전천당을 찾아온 다양한 손님들의 모습, 전천당을 사사건건 방해하는 라이벌 ‘요미’와 그에 맞서는 ‘홍자’의 이야기가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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