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애니메이션 영화 ‘주토피아 2’가 개봉 23일만에 571만 관객을 동원하며 올해 최고 흥행작에 등극했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주토피아 2’는 지난 18일 기준 누적 관객 수 5,710,867명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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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애니메이션 영화 ‘주토피아 2’가 개봉 23일만에 571만 관객을 동원하며 올해 최고 흥행작에 등극했다. (사진=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
이로써 ‘주토피아 2’ 누적 관객 수 5,681,456명을 기록한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을 넘어서 2025년 국내 박스오피스 1위에 이름을 올렸고, 디즈니 애니메이션 최초로 국내 연간 박스오피스 정상을 차지하며 의미를 더했다.
3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한 ‘주토피아 2’는 개봉 4주 차에 접어든 현재까지도 ‘아바타: 불과 재’에 이어 실시간 예매율 2위를 유지하고 있다.
글로벌 흥행 성적 역시 눈길을 끈다. ‘주토피아 2’는 지난 15일 글로벌 흥행 수익 11억 3,667만 달러(한화 약 1조 6,787억 원)를 돌파하며 올해 개봉한 할리우드 영화 중 글로벌 흥행 수익 1위를 기록했다.
한편 ‘주토피아 2’는 다시 돌아온 ‘주토피아’ 최고의 콤비 ‘주디’와 ‘닉’이 도시를 뒤흔든 정체불명의 뱀 ‘게리’를 쫓아, 새로운 세계로 뛰어들며 위험천만한 사건을 수사하는 짜릿한 추적 어드벤처 애니메이션 영화로,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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