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개막을 앞둔 뮤지컬 ‘이터니티’가 전 출연진의 연습 현장 스케치를 공개했다.
‘이터니티’는 1960년대 전설적인 글램록 스타 '블루닷'과 현재의 글램록 스타 지망생 '카이퍼', 그리고 과거와 현재, 그 너머 동시에 존재하는 미지의 존재 '머머'가 음악을 통해 교감하며 외로움 속 치유의 메시지를 전하는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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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개막을 앞둔 뮤지컬 ‘이터니티’가 전 출연진의 연습 현장 스케치를 공개했다. (사진=알앤디웍스) |
공개된 사진에는 ‘블루닷’ 역의 노민우, 변희상, 유태율, 현석준을 비롯해 ‘카이퍼’ 역의 이동수, 조민호, 김우성, 그리고 ‘머머’ 역의 김보현, 박유덕, 박상준이 한자리에 모여 개막을 9일 앞두고 막바지 연습에 박차를 가하는 모습이 담겼다.
초연 당시 객석 점유율 96%를 달성한 작품은 초연을 일궈낸 창작진과 기존 캐스트, 뉴 캐스트가 조화를 이룬 출연진이 의기투합해 완성도 높은 무대를 선사할 계획이다.
한편 ‘이터니티’는 오는 27일부터 내년 3월15일까지 NOL 유니플렉스 1관에서 공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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