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동메달 결정전을 치르는 허미오(오른쪽) [국제유도연맹 홈페이지 캡처] |
한국 여자 유도 간판 허미미의 친동생인 허미오(19·경북체육회)가 2024 세계청소년유도선수권대회 동메달을 획득했다.
허미오는 2일(현지시간) 타지키스탄 두샨베에서 열린 대회 여자 52㎏급 동메달 결정전에서 아이단 발리예바(아제르바이잔)를 상대로 발뒤축걸기 절반승을 거뒀다.
허미오의 언니인 허미미는 2024 파리 올림픽 유도 여자 57㎏급 은메달을 획득한 대표팀 에이스다.
이들은 할머니의 유언을 받들어 일본 국적을 포기하고 한국에서 선수 생활을 하고 있다.
일제강점기 당시 항일 격문을 붙이다 옥고를 치른 독립운동가 허석(1857∼1920) 선생의 5대손이기도 하다.
[ⓒ SW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온앤오프] 이틀간 17언더파를 몰아친 무서운 기세! KLPGA투어 이지현 프로와의 생기발랄 인터뷰](https://swtvnews.com/news/data/20260908/p179568002465284_302.jpg)

![[쇼츠인터뷰] '시즌 5승 도전' 서교림, KG 레이디스 오픈 2R 믹스트존 코멘트](https://swtvnews.com/news/data/20260828/p179560203264893_625.jpg)
![[맛.Zip] 처음 들어보는 신박한 스윙 꿀팁의 향연! KLPGA투어 이지현 프로의 실전 스윙](https://swtvnews.com/news/data/20260828/p179546403548432_569.jpg)
![[쇼츠인터뷰] 김나영, KG레이디스오픈 1R 믹스트존 코멘트 "우승하러 왔어요"](https://swtvnews.com/news/data/20260827/p179560203588524_249.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