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쉽엔터테인먼트, "포에버 체리, 장원영 개인 사업 아냐"

POP MUSIC/콘서트 / 임재훈 기자 / 2026-01-29 07:49:43
▲ 아이브 장원영(사진: 스타쉽엔터테인먼트)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스타쉽엔터테인먼트가 아이브 멤버 장원영과 관련, 최근 언급되고 있는 '포에버 체리(FOREVER CHERRY)' 문제에 대해 공식 입장을 냈다. 

스타쉽은 28일 공식 입장을 통해 "'포에버 체리'는 브랜드 협업 프로젝트로 장원영의 개인 사업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최근 진행된 상표권 등록에 대해서는 해당 명칭에는 아티스트 고유의 정체성과 이미지가 깊이 투영되어 있다."며 "따라서 프로젝트 종료 후 발생할 수 있는 제3자의 무분별한 상업적 도용 및 브랜드 남용을 방지하고자, 장원영 본인 명의로 출원을 진행하는 방향으로 브랜드 측과 합의했다"고 밝혔다. 

이어 "출원 영역이 광범위한 이유 또한, 각 사업군에서 아티스트의 이미지가 오남용되는 것을 방어하기 위한 선제적 대응의 일환"이라고 설명했다. 

스타쉽은 이와 같은 조치에 대해 "아티스트의 권익을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고유의 가치를 온전히 보존하기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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