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마다솜(삼천리)이 3년 만에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데뷔 첫 홀인원을 잡아냈습니다.
마다솜은 23일 경기도 여주시에 위치한 페럼클럽(파72/6,741야드)에서 열린 KLPGA투어 ‘제14회 E1 채리티 오픈(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 8천만 원) 둘째 날 2라운드 경기에 출전, 전장 152야드의 8번 홀(파3)에서 8번 아이언으로 티샷을 시도, 홀인원을 기록했습니다.
마다솜이 KLPGA투어 공식 대회에서 홀인원을 기록한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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