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츠인터뷰] '세 번째 홀인원, 첫 자동차 부상' 김우정 "아버지 차 바꾸실 때 됐다고...너무 행복해요"

골프/레저 / 스포츠W / 2026-05-23 22:21:38


김우정이 KLPGA투어에서 3년 만에 홀인원을 잡아냈습니다. 김우정은 23일 경기도 여주시 페럼클럽에서 열린 E1 채리티 오픈 2라운드 경기에 출전, 전장 167야드의 14번 홀에서 티샷으로 홀아웃에 성공했습니다.

김우정은 이 홀인원에 힘입어 2라운드를 2언더파 70타로 마치면서 컷 통과에도 성공했습니다.

김우정은 홀인원 부상으로 5천100만원 상당의 더 뉴 스타리아 라운지 스마트스트림 LPG 3.5 인스퍼레이션 차량을 받게 됐습니다.

[ⓒ SW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