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지난 주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최고 상금이 걸린 어스 몬다민컵을 제패하며 프로 통산 9번째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린 박현경이 소감과 함께 KLPGA투어 복귀전인 롯데오픈에 나서는 출사표를 전했습니다.
박현경은 지난 6월 29일 일본 지바현 카멜리아힐스 컨트리클럽(파72)에서 막을 내린 어스 몬다민컵(EARTH MONDAMIN CUP)에서 최종 합계 12언더파 276타로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올 시즌 국내에서 우승 없이 최근 한국여자오픈에서 일어난 거리측정기 사용 금지 로컬룰 위반 실격, 조모상 등을 겪은 이후 일본에서 쾌거를 이룬 박현경에게 우승 소감과 함께 KLPGA투어 복귀전인 롯데오픈에 임하는 각오를 들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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