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메시' 지소연, '티볼리 아머' 타고 쌍용차 홍보한다

WK리그/축구 / 임재훈 기자 / 2018-06-28 12:12:53

한국 여자축구의 에이스 '지메시' 지소연(첼시 레이디스)이 국산차 '티볼리 아머'를 타고 쌍용자동차를 홍보하게 됐다.


쌍용자동차는 잉글랜드 여자프로축구리그에서 뛰고 있는 한국 여자축구의 에이스 지소연 선수를 홍보대사로 위촉하고 차량을 제공하는 후원 협약을 했다고 28일 밝혔다.


쌍용차는 27일 플래그십스토어인 서울 강남 대치영업소에서 지 선수와 후원 협약을 맺고 '티볼리 아머' 차량을 전달했다.


영국에서의 후원에 이어 이번 협약을 통해 지 선수는 앞으로 국내외에서 티볼리 브랜드 홍보대사로 활동한다.


지소연은 "영국 리그와 대표팀 경기 어디서든 최고의 활약으로 쌍용차와 함께 발전해 나가는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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