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트의 요정들] 배시연 "본업이요? 겨울엔 치어리더죠"

사진 / 임재훈 기자 / 2017-11-13 17:22:08
사진: 인스타그램 @lovely_baesisi

치어리더 배시연이 겨울로 접어드는 배구 코트에 뜨거운 열기를 불어 넣고 있다.


'스포츠W'의 스포츠-피트니스 모델 소개 코너인 [운동하는 여자]의 엇 주인공이기도 한 배시연은 원래 프로농구 서울삼성 썬더스의 치어리더 출신이다.


165cm, 48kg의 균형잡힌 체형에 '백만불짜리' 눈웃음이 매력적인 배시연은 올해 머슬마니아 쇼트 부문 1위, 2017 뷰티바디코리아 머슬모델 부문 1위에 입상, 맥심 아시아 어워즈 피트니스쇼 모델 출연 등 피트니스 모델로서 데뷔 시즌을 화려하게 장식했다.



이후 배시연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튜닝카 관련 전시회인 2017 서울오토살롱에 레이싱모델로 참여한 데 이어 9월에는 전남 영암 코리아 인터내셔널서킷에서 열린 전남GT 레이싱 대회에서 레이싱 모델로 활동했다.


레이싱 모델로서 시즌을 마감한 배시연은 프로배구 V리그 개막에 즈음해 다시 치어리더로 돌아왔다.


배시연은 2017-2018시즌 남자 프로배구 우리카드 위비팀의 치어리더 팀장으로 코트와 관증석을 종횡무진 누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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