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로 간 '지메시' 지소연, 서핑 도전...처음 타는 거 맞아?

WK리그/축구 / 임재훈 기자 / 2017-07-29 01:56:32

잉글랜드 무대에서 활약중인 '지메시' 지소연(첼시 레이디스)이 파도타기(서핑)에 도전, 타고난 운동신경을 과시했다.


지소연은 대한축구협회의 'KFA TV'에서 제작한 특별 프로그램 '지소연의 밖에서 만나요'에 출연, 강원도 강릉의 한 해변에서 서핑을 체험했다.


서핑에 도전하고 있는 지소연(사진: KFA TV 화면 캡쳐)

지소연은 당일 현지 강사로부터 기본적인 서핑 교육을 받은 뒤 곧바로 바다로 나가 서핑에 도전, 두 번째 시도만에 멋지게 서핑에 성공했다.


지소연을 지도한 강사는 지소연의 습득력에 대해 "최근 3년간 가르친 수강생 가운데 5명 안에 든다"며 타고난 운동신경에 놀라움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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