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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따이스(사진: KFA) |
[스포츠W=임재훈 기자] 6월의 마지막 날 치러진 여자축구 WK리그 13라운드에서 외국인 선수 따이스와 비야, 이민아와 전가을이 골 퍼레이드 펼친인천 현대제철이 보은 상무를 5-1로 대파하고 파죽의 4연승 행진을 이어갔다. 현대제철은 이로써 올 시즌 가장 먼저 10승 고지에 오르며 시즌 10승2무1패 승점 32점으로 선두 독주를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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