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덕여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이번 2018 요르단 아시안컵 예선 B조에서 3승 1무 승점 10점으로 북한과 동률을 이뤘으나 골득실에서 +20으로 골득실 +17에 그친 북한을 제치고 아시안컵 본선행 티켓을 따냈다.
귀국한 선수들은 만면에 목표를 달성했다는 성취감과 기쁨의 미소가 가득했다. 대표팀 선수들은 곧바로 소속팀에 합류, 14일 개막하는 WK리그에서 팬들을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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